“노인 한 명이 죽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 버리는 것과 같다.
아프리카 작가 아마도우 함파테가 1960년 유네스코 연설에서 이렇게 말한 것처럼 과학에서도 과학자 한 사람이 사라지는 것을 두고
학문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. 과학자 한명 한명이 학문의 다양성을 대표하고 이들이 사라지는 것은 곧 다양성의 상실로
이어진다는 뜻입니다.
동아사이언스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실감형 기획취재 사업의 하나로 과학자들의 은밀한 사적 공간이자 창의성을 발휘하는 공간인 서재를
360도 촬영이 가능한 가상현실(VR)카메라를 들고 들어가봤습니다. 과학자들은 이 소박한 서가에 꽂혀있는 책에서 연구를 계속할
창의성과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, 삶의 활력을 찾는다고 합니다.

VR 사진


VR 사진으로 본
과학자의 서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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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.1 “본캐는 연구원, 부캐는 독서광”
이정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(ETRI) 의료정보연구실 선임연구원

EP.2 “수학과 문학에 빠진 수학자 ”
최재경 고등과학원(KIAS) 원장

EP.3 “독서는 마음을 다스리는 테라피”
차선신 이화여대 화학·나노과학과 교수

VR 동영상


VR 동영상으로 엿본
과학자의 서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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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.4 “책은 복잡계를 가르쳐 주는 진짜 선생”
김찬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(KIST) 계산과학연구센터 연구원

VR 인터랙티브


VR 인터랙티브로 체험하는
과학자의 서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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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.5 “사회와 소통하는 과학,
합리적인 사회를 고민하는 나의 작은 서가”
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과학커뮤니케이션학과 명예교수